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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음악 작업도 뚝딱이네요.

진짜 전문가 외엔 어정쩡한 아마추어는 프로그램 만도 못한 신세가 되어가는 느낌이...


Posted by 大十字=九郞


다른건 아니고 그냥 리듬에 맞춰서

악기만 매치해본겁니다.

5분 동안 뚝딱한거.


Posted by 大十字=九郞

http://key.visualarts.gr.jp/diary/images/main.jpg
키사의 신작 루머로 보이던

Rewrite는 실제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만우절이 지난 현재도 그  정보는 그대로 있으며

제가 직접 스탭진들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기사가 남아있더군요

http://key.visualarts.gr.jp/diary/2008/04/post_6.html#more

(원문 링크)


2008年04月02日

진짜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키사의 신작 Rewrite 시동개시입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키사의 서버는 느리네요...그다지 좋은 서버가 아니라서 조금 걱정되네요.

그나저나, 신경이 쓰이고 있었던 분도 많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합니다만,

「key」가 「ey」가 되었던것은 한층 더 네타를 더해 버렸을지도 모릅니다만,

실은 어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어제, 4/1의 0시에 정보를 갱신하려고 하고, 데이터를 가지고 집에 돌아간 이유입니다.

그리고 자택에서 인터넷에 연결하려고 하니.....큭, 연결되지 않아!어째서!?(;゜ロ゜)

아무래도 어제, 자택의 인터넷 회선이 문제가 있었던 모양입니다…이 무슨 타이밍이야…

Na-Ga에게 전화 걸어 보니……목욕탕에 들어간듯하고!…orz

좋아, 토노카와에게 전화!…랄까, 핸드폰번호 번호 모르잖아!…orz

……

…orz

「나...지금이라도 회사로 돌아갈까나...?」

그렇다고 하는 생각이 지나가면서, 자포자기하는 심정인데, 라이터인 카이에게 전화가…

오리토 「여보세요...지금, 집?」

카이 「아냐, 회사로 돌아가고 있어」

오리토「우효....!(・∀・)」

그야말로, 딱 좋은 타이밍, 지옥에 부처, VA사옥에 카이.

어쨌든 살아난 기분으로, 갱신의 방법을 설명……

전화로는 잘 전해지지 않는…초조…짜증(`д′) ノ

이런이런, 거짓말이지요...카이사마...짜증난다곤 안했어요


어떻게 데이터를 서버에 전송해서, 인포메이션을 갱신 완료

전부 끝났다, 고맙스니다! 카이사마!!

라고, 감동의 기분을 담아 전화를 마쳤을 때, 동료로부터 한통의 메일이....

「서버 굉장히 느린데.「key」가 「ey」만 나오고 있지만, 느려서 그런가」


……∑('д')진짜?

그렇다고는 해도, 집에서는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고…톱 페이지라면,

휴대폰으로 억지로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리로드 어택 개시!

자기 스스로 서버에 부담을 주는 나.


어떻게, 톱 페이지의 부분이 표시되어.......진짜로 「ey」다!!(;゜ロ゜)

곧바로 카이에게 연락...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버렸다.

서버에 과부하가 걸려서 수정이 되지 않는 일이...

아아아....카이....당신....멋진 일 해주었잖아...(;´д⊂)

덕택에 그는 당분간 사내에서는 「ey남」이라고 불리우게 되겠지요….



덕택에 강의 시간에 번역 하다가 웃었습니다.

참, 멋진 에피소드였습니다.
Posted by 大十字=九郞